[ASAC] 7기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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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AC
시작사실 국비 교육? KDT? 전부 낯선 이야기들이였고, 하던거 하면서 레벨업 하다보면 취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.4학년 2학기에 학교 다니면서 알바하니깐 학교공부 -> 알바 -> 피곤해서 쓰러짐 이렇게 반복하게 되었다. 피곤하다 보니 공부할 시간도 없고,,,, 내가 뭐하고 있나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했다. 그래서 알바 안하고 돈 받으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KDT 과정이 좀 더 매력적이게 느껴졌다. 그래도 이왕 신청하는거 배우는게 유익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, 핀테크 관련 교육을 들을 수 있는 우리FIS와 그냥 여태 배운 내용들을 한번 흝어보고 채울 수 있는 T아카데미의 ASAC 중 고민하다가 ASAC가 먼저 되어서 해당 교육을 듣게 되었다.(왜 더 매력적인 싸피나 부스트캠프, 소프티어를 안했냐고..